군중 속 포토그래퍼 N군

내성적인 성격을 소유하고 있는 ‘나’는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두려워한다.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행위를 펼치는 나의 셀프 포트레이트를 촬영함으로써 군중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마주하고자 한다.
의도 없이 그냥 보게 되는 See의 행위가 의도를 가져야만 볼 수 있는
Look의 행위로 변환되는 과정이 작업에서 관통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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