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우주와 무의식

우주와 나의 모든 부분이 연결되어 있음을 캔버스 위에 담아내었다.
나의 우주를 내가 좋아하는 책, 영화, 전시, 어린시절, 미래, 미지의 세계로 표현했으며 사진을 구겨 모든 것을 하나의 덩어리로 만들었다.
사진 덩어리에 캔버스의 색깔을 묻혀 나의 본질과 나를 구성하는 것들이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