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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정
No Way Home
햇빛이 찬란히 비치는 옥상을 헤테로토피아 적 공간으로 선정하여 천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소녀도 아닌, 그렇다고 숙녀도 아닌 그 사이 어딘 가에 존재하는 20대 초반의 혼란한 감정을 풀어내었다.
그런 감정과 책임으로부터 도망쳐 어린시절 '요새'로 돌아가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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